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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뉴스 2018년도 수능영어 절대평가 대비해야 상위권. 국어와 한국사도 변화
2015-03-06 11:02:58
funnyedu 조회수 1511

쉽게 출제 예상, 1등급 받아야 안전

국어.수학 비중 은 커질 듯

논술 영어 지문.영어 면접 준비도

2015년도 고1 학생들은 대입이라는 3년 과정의 험준한 길을 걸어야 한다

중학교 때와 확연히 다른 공부량과 경쟁체제에 새롭게 적응해야 할 시기이다

무엇보다 대학 수학 능력시험의 기본 체제를 이해하고 맞춤 학습 전략을 짜야 한다

현 고 1이 대입을 치르는 2018학년도 수능에서는 영어 영역에서 절대평가가 도입되는 큰 변화가 생긴다

2017학년도 수능에서도 국어 영역의 수준별 수능이 폐지되고 수학영역은 가.나형으로 실시되는 변화가 있다

한국사도 2017학년도부터는 필수가 된다

2018학년도 대입의 큰 테두리는 2017학년도와 큰 차이가 없지만 가장 중요한 변화는 수능 영어 영역이

절대 평가로 바뀐다는 것이다

다만 영어에 대한 변별력이 낮아지면 수능 영어를 대체하려는 대학들의 요구가 거세 질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예컨데 논술고사에서 영어 지문을 출제하거나 영어 면접을 확대하는 식이다

영어 특기자 전형을 부활시켜 내신 영어에 가중치를 둘 수도 있다

이는 또 다른 사교육 증가로 이어져 이를 막으려는 교육 당국과 대학들 간의 갈드이 생길것으로 예상된다

결과를 지켜봐야겠으나 2018학년도 입시에선 대학별과사의 확대가 주요 이슈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돼 고1 수험생들은 이런 움직임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은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영어 영역에서 무조건 1등급을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실수는 바로 등급하락으로 이어져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기 어렵게 될 가능성이 크다

절대평가의 등급 구분(등급 수, 등급 분할 방식)에 대해서는 9등급을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5등급제로 변경할 것인지 결정되지 않았다

다만 교육당국이 쉬운 수능 영어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밝힌 만큼 영어 영역은 다른 영역에 비해 문제가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면에서 상대적으로 국어와 수학의 비중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영어의 변별력이 약화되면서 인문계열은 국어와 수학 영역, 자연계열은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의 반영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는 현재 고2가 치르는 2017학년 입시부터 필수로 지정됐으며 절대평가(9등급)로 실시된다

고정분할 점수 방식을 채택해 난이도에 상관없이 50점 만점에 40점 이상이면 1등급 , 35-39점은 2등급,

30-34 점은 3등급 등 5점 차이로 등급이 정해진다

이미 발표된 예시 문항처럼 한국사 문제는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1등급을 받지 못하면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중위권 학생들도 조금만 노력하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고1 학생들은 내신을 비롯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에도 비중을 두고 시작해야 하는 단계다

수시모집 인원 증가로 학생부의 중요성이 매우 놓아졌다

수시모집은 2016학년도 기준, 교과전형(내신)과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전체 모집정원의 56.9%를 모집한다

따라서 1학년 때부터 내신 관리는 필수이며, 학생부종합전형을 고려하는 학생들은 적극적인

교내활동을 펼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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