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교육 뉴스 호주 정부 외국인 배우자의 영주권 취득에 영어능력 시험 본다
2021-03-22 20:23:32
funnyedu 조회수 113

호주에서 기존 영주권자의 외국인 배우자가 영주권 비자를 얻기 위해서는 영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고 호주 정부가 밝혔다.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법안은 만일 의회를 통과할 경우 2021년 중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영주권 지원자의 파트너도 영어 구사력을 입증하도록 강제하게 된다.

이민부 장관 앨런 터지는 "우리는 지원자와 그의 보증인이 기능적인 수준의 영어 구사력을 갖거나 적어도 영어를 습득하기 위한 합당한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직업이나 학업 관련 비자에서는 영어 구사력이 필수 조건이다. 호주 시민권을 얻으려는 사람은 반드시 영어 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외국인 배우자들이 여전히 단기 비자로 입국이 가능하지만 입국 후에는 “호주의 제1언어”를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상호 : FUNNYEDU 재미있는교육 | 등록번호 : 142-90-46164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2009-용인수지-0109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로29번서길 13 (언남동, 하니카운티)언남하니카운티 101동1호| 010-7510-1904 | funnyedu1@daum.net
Copyright ⓒ 2010 FUNNYEDU 재미있는교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