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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뉴스 절대평가 영어! 학습 방법
2021-03-31 19:15:53
funnyedu 조회수 159
영어 학습 전략

- 구문, 어법 skill
어법도 결국은 독해를 잘하기 위해 배우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법 따로, 독해 따로 생각한다. 하지만 따로 생각하고 따로 공부하다 보면 어법이 문장에 적용되지 않을 때가 많다. 우리가 배우는 기본적인 어법 또한 독해를 잘하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다. 쉬운 문장부터 어려운 문장까지 내가 가진 어법 지식을 활용해 구문 분석을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한 문장을 보더라도 그 문장에서 내가 적용하여 얻어갈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가져가는 연습을 해 보아라. 다양한 문장을 가지고 구문 연습을 해 나가다 보면 문장을 보는 힘이 생길 것이다. 절대 눈으로만 보지 말고 문장을 분석, 파악하며 이해하는 연습을 하자!
 
- 독해
독해는 먼저 유형 별로 각 문제 특징에 맞게 공부해야 한다. 
글의 요지-주장-제목 파악, 빈칸추론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자.
먼저, 글의 요지, 주제, 제목 유형에서는 핵심이 되는 중요한 내용을 파악하기 위해 글을 빠르게 읽어 나가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반복되고 있는 핵심내용이 무엇인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어차피 하나이다. 혹여나 내가 어려운 문장, 막히는 문장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말자. 내가 잘 읽을 수 있는 문장에서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빈칸추론 유형에서는 빈칸의 내용을 추론할 때는 주로 빈칸의 내용이 글의 주제나 요지와 관련이 있거나 소재의 세부 사항과 관련이 있다. 빈칸추론 문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유형 중의 하나이다. 워낙 다양한 소재로 출제되기 때문에 다양한 소재의 글을 읽으면서 글의 요지를 파악하고, 빈칸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서 어디가 핵심이 되는지 달라지기 때문에 (예를 들면, 빈칸이 지문 가운데에 있으면 빈칸 뒤가 핵심이다!) 빈칸 앞뒤 내용, 인과 관계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가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독해에서 아이들이 가장 당황하는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분명 읽었는데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파악이 안 될 때가 많다. 그래서 독해 지문을 읽을 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지 말고 무조건 자기만의 방식으로 소재를 표시하거나 옆에 써놓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 듣기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친구들 중 거의 대다수의 친구들이 듣기 연습을 하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사실 많은 학생들이 가장 귀찮아하고 소홀히 여기는 부분이 영어 듣기이다. 수능 영어에서 듣기가 45문제 중 17문제로 비중이 높지만 많은 아이들은 ‘듣기는 무조건 다 맞지, 듣기는 걱정없어!’ 라고 생각하며 듣기 연습을 하지 않는다. 듣기에서 틀리는 것이 남 얘기로만 알고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듣기가 만만치 않다. 특히 고2 모의고사 듣기와 고3 모의고사 듣기의 난이도는 굉장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고3때 보는 첫 모의고사에서 많이 당황하며 듣기 연습을 하려고 하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이다. 듣기는 한 순간에 몇 번의 연습으로 늘지 않는다. 꾸준히 듣는 연습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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